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얼마 남지 않았다!

등록일 2016.02.02


장: 남한에서 살아가다 보니 북한과는 다른 것들이 참 많습니다. 이런 남한의 생활상을 이야기해줄 최옥화 방송원과 함께합니다. 안녕하세요.

최: 안녕하세요. 이제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? 설 분위기가 슬슬 나는 거 같지 않으세요?

이: 시골엔 언제 내려가야 할지 선물을 뭘 해야 할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. 

장: 요즘 마트나 시장에 가면 진짜 설이 가까워왔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는 거 같아요. 또 티비 홈쇼핑에서도 설 선물 품목들을 많이 내놓고 있더라고요.

최:  이제 설이구나 하는 느낌은 근처 상점에만 가도 알 수 있잖아요? 과일과 음료, 인삼 등 선물세트로 그득 차 있는데요. 오늘은 남한의 설 준비 분위기 알려드리려고 합니다.

이: 설 준비라 정말 할 게 너무 많잖아요?

<중략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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