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다.

등록일 2016.01.20


장: 북한을 떠난 인민들은 남한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?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. 남한에서 안보강연자로 활동하고 계신 최영옥씹니다.

최: 안녕하세요?

이: 지난 시간에 영옥씨가, 중국에 도착한 후, 팔려간 이야기 마음 아프게 들었습니다. 3년 넘게 고생하셨는데, 이후 어떻게 되셨나요?

장: 지금의 남편을 어떻게 만나게 된나요?

이: 함께 어디로 가서 살게 되신 거예요?

장: 무슨 일을 하며 살았습니까?

이: 그러면서도 북한에 두고온 아이들이 항상 마음에 걸리셨겠어요?

장: 남한으로 올 생각은 어떻게 하게 된 건가요?

이: 중국인 남편 입장에선 남한행을 반대했을 것 같은데요?

<중략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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