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얼빈에서 김치장사를 하다!

등록일 2015.12.01


장: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도 두 아이의 엄마인 김지은씨와 함께 합니다. 안녕하세요?

김: 안녕하세요?

이: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, 감기는 안 걸리셨어요?

장: 지난 시간에 북한에서 먹고 살려고 해도 잘 안 되서 중국으로 넘어갈 결심을 한 이야기 까지 들었습니다. 중국에 도움을 줄만한 사람이라도 있었나요?

 이: 처음엔 어디로 가셨어요?

장: 여러 곳이 있는데, 굳이 하얼빈을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?

이: 굉장히 추운 곳으로 알고 있는데요, 지내시기 괜찮으셨어요?

장: 하얼빈에서 무엇을 했나요?

이: 장사를 하려면 일단 돈이 좀 있어야 하잖아요? 배추도 사야하고 고춧가루도 사야하고, 그 돈은 어떻게 마련하셨어요?

<중략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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