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대로 포기해야 할까요?

등록일 2015.10.27



장: 오늘도 남한에서 공무원으로 일하고 계신 청년 김성철씨와 함께 합니다. 안녕하세요?

김: 안녕하세요?

이: 네 지난 시간에 성철씨가 대학교에서 무엇을 공부 할지를 알기 위해서 그 학교에 교수님을 전부 면담한 이야기 들었습니다. 정말 대단했는데요, 오늘은 본격적으로 학교 생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.

장: 그 학교에서 어떤 기술을 배우셨어요?

이: 학과목 이름만 들어도 어렵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, 그 기술을 배우면 어떤 일을 할수 있는 건가요?

장: 따라가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, 수업 듣는 건 어땠습니까?

이: 대단하신데요. 그래도 학교 생활하면서 힘든 점도 있었을텐데, 가장 어려웠던 점은 어떤 거였나요?

<중략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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