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김지현_2편>한국 경찰 친절해서 경찰되고 싶어졌어요

등록일 2015.10.12

-처음 중국 넘어오니 어떻던가요?

 

-중국에서 한국 넘어오는 과정은 위험하지는 않았나요?

 

-한국와서는 기분이 어떠셨나요?

 

-4년만에 어머니도 처음 만나게 되셨는데 그 때 감격 이루 말로 할 수 없었겠죠?

 

-한국생활하면서 체제며, 문화며 다 다르다보니까 시행착오도 있었을거 같아요.

 

-한국오니까 가장 좋았던 것은 뭐에요?

 

-지금 탈북민 학교를 다니고 계시다고 들었는데 어렵지 않아요?

 

-자원봉사를 하는 대학생들이 와서 특별 과외까지 시켜주신다고 들었어요

 

-북한에서는 꿈 없이 그냥 대학을 갔었다고 하셨는데, 한국에서 대학을 준비하면서는 어떠세요?

 

-대학에 들어가면 해보고 싶은 거 있어요?

 

-아직 스무살이니까 앞날도 창창하시고, 꿈도 계획도 많을거 같은데 하고 싶은 일 있어요?

 

-현재 북한에 남은 가족들 생각 많이 나시죠. 남은 가족들에게 힘내라고 한 말씀해주세요

 

-마지막으로 북한에 있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이야기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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