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한 여성들의 권리가 높아졌을까요? 통계로 알아봅니다.

등록일 2015.09.15


장: 네 남한에서 살다보니, 북한과는 다른 게 정말 많습니다. 그런 다양한 남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해주실 정젬마 방송원 나왔습니다. 안녕하세요?

이: 안녕하세요~

젬: 안녕하세요, 반갑습니다. 정젬마입니다.

이: 네 요즘 가을 하늘이 참 이쁜데요. 이번엔 남한사회 어떤 모습을 소개해 주실 건가요?

젬. 오늘은 남한 사회안에서의 여성들의 삶을 통계로 알아보려고 합니다.

이: 통계로요? 독특하네요~ 그런데 같은 여자로써 궁금하기도 하네요. 숫자로 어떻게 여성들의 삶을 가르쳐 줄 수 있을지…

장: 어떻게 보면요~ 이렇더라 저렇더라 보다는 통계로 정확하게 수치를 내면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생기게 되죠~

젬: 그렇습니다. 수치를 통해서 남한 여성들의 삶을 한 번 들여다 볼텐데요. 최근 남한사회에서 여성의 사회진출 및 역할이 크게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여성관련 정책도 다양하게 요구가 되고 있습니다. 이에 따라 통계청에서는 1997년 이후부터 매년 양성평등주간마다 여성의 모습을 부문별로 조명해보는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을 작성해오고 있습니다.

장: 양성평등주간이라는게 뭐죠?

젬: 네 양성평등기본법 및 시행령에 의거해서 매년 7월1일에서 7월 7일을 양성평등 주간으로 지정을 한 겁니다.

<중략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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