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양대 경영학과, 열심히 배웠습니다.

등록일 2015.07.28


장: 오늘도 강원철씨와 함께 합니다. 안녕하세요?

강: 안녕하세요?

이: 네 반갑습니다. 지난 시간에 원철씨가 직업전문학교에 다닌 이야기를 했는데요, 단 4개월만에 그만 뒀습니다. 대학에 가기 위해서라고 했는데요, 돈을 벌려고 직장에 다닌건데, 왜 갑자기 대학에 갈 생각을 하신 건가요?

장: 그럼 입시준비를 해야 했을 거 같은데, 뭐부터 시작했습니까?

이: 과외비는 어떻게 마련하셨어요? 생활비는 어떻게 하셨구요?

장: 그래서 일년 뒤에 단번에 합격 했습니까? 기분이 어땠습니까?

이: 한양대 경영학과에 들어가셨어요. 뭘 배우는 곳인가요? 여길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?

장: 학교 생활은 어땠어요? 여기서는 대학생들이 가장 즐거워 보이던데?

이: 경영학은 용어도 어렵고 수학도 해야 하잖아요? 따라갈 만 하던가요?

장: 학교생활을 하면서 북한인권활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신건가요?

이: 그래서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했는지 궁금해요?

장: 부모님이 말리진 않으셨어요?

장: 네 강원철씨가 왜 대학교에 가려고 했는데 생활을 어땠는지 이야기 해 봤는데요, 원철씨가 진행한 북한인권활동도 궁금해집니다. 그건 다음 시간에 듣겠습니다. 고맙습니다.


댓글 (총 0 개)
 
덧글 입력박스
덧글모듈
0 / 1200 byt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