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한에 여름 휴양지, 강원도를 소개합니다.

등록일 2015.07.07


장: 남한에 와서 살아가다보니 북한과는 다른 것이 정말로 많습니다. 오늘도 남한의 이야기를 아주 다양하게 또 정말 재밌게 해 주실 정젬마 방송원 나왔습니다. 안녕하세요~

젬: 안녕하세요, 정젬마입니다. ~

이: 이제 정말 한 여름이잖아요. 아직 땡볕더위가 오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7~8월이 여름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죠.

장: 여름이 되면 남한에서는 여름휴가 일주일 길면 이삼 주씩도 가는 분들 많은데 이번 주부터 앞으로 6주간 남한의 여름휴가 명소를 소개해 주신다고요~

젬: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! 남한의 유명한 광고 문구가 이 여름이면 떠오르는데 매해 여름이 되면 남한의 많은 분들이 더위도 식히고 스트레스도 풀겸 남한은 물론 해외로 여행을 떠납니다. 오늘은 그 중 남한의 유명한 여행명소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강원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

이: 강원도는 정말 유명하죠~ 여름뿐만이 아니라 겨울에도 많은 분들 찾는 곳이잖아요. 저는 강원도 속초에 가봤는데, 여기에 가면 바다도 보고 산도 즐길 수가 있더라고요. 설악산이 있으니까.

장: 강원도 하면 또 설악산 빼놓을 수 없잖아요. 제가 오자마자 대전에 살 때 서울로 해서 속초, 강릉, 고성 설악산까지 3박4일 다녀왔거든요. 강릉에 가서 북한 잠수함 올려놓은 걸 보고 그 안에 들어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. 너무 좁고 낮고 이런 열악한 곳에서 어떻게 며칠씩 배겼을까 참 안쓰럽기까지 했습니다. 그나저나 전 그때 바닷가시장 가서 오징어며, 문어며 푸짐히 사들고 먹던 생각이 제일 나네요.

<중략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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