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아동절과 남한에 어린이날 참~ 달라요.

등록일 2015.06.02


장: 네. 어제가 국제 아동절이었죠 그리고 6월 6일, 오는 토요일이 소년절인데요. 그래서 남북이 하나로에서는 북한에 있는 우리 어린이들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.

이: 네. 저희가 초대 손님을 한분 모셨습니다. 초등학교 5학년에 아들을 키우고 있는 탈북자 김선화 씹니다. 어서 오세요.

김: 네 안녕하세요?

장: 아드님이 지금 초등학교 5학년인데, 학교생활 잘 하고 있나요?

장: 그럼 몇 살 때 이쪽으로 넘어온 거예요?

이: 어제가 아동절이었는데요, 북한에 어린이날이라고 들었거든요. 이날은 어떻게 보내나요?

<중략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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