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도전한다. 한국 일류 요리사가 되기 위해!

등록일 2015.04.28


장: 오늘도 김하나씨와 함께 합니다. 안녕하세요?

이: 네, 언제 봐도 참 봄날처럼 화사하시네요?

이: 지난 시간에 하나씨와 학교 이야기를 하다가 요리 경연대회에 출연하기 위해서 휴학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. 오늘은 그 경연대회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.

장: 네, 경연대회 이름이 뭐라고 했죠?

이: 요리하는 분들에게는 유명한 경연대회 인가요?

장: 그런 대회에 나가신 거군요, 그럼 하나씨가 마셰프에 도전한 건 정확히 언제 인가요?

이: 경연대회 경쟁률도 궁금해요. 신청자가 몇 명이나 됐나요?

장: 이거 대단한데요. 외부와 연락을 안 하고 숙식을 한다. 굳이 왜 그렇게 까지 하는 건가요?

이: 그렇게 해서 본선까지 진행을 한건데요. 경연대회 하면 요리를 직접 하잖아요. 하나씨는 어떤 요리를 만들었어요?

장: 남한 사람들한테도 그 음식 맛이 통했나 보죠

이: 그렇게 해서 6위까지 올라갔던 건데, 경연을 다 마치고 나서 기분이 어땠는지 궁금해요?


장: 전 참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. 남한사회에 와서 이렇게 자기 꿈을 찾고 스스로 도전장을 내밀어서 남한 사람들 사이에서 6등이나 했나디. 자랑스럽네요. 하나씨 오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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