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한의 식사문화, 밥 대신 먹는게 너무 많다.

등록일 2015.04.28


장: 북한과는 너무 다른 남한에 모습을 소개해줄 분입니다. 정젬마 방송원과 함께 합니다. 안녕하세요.

이: 안녕하세요? 잘 지내셨죠?

Gemma: 네 잘 지냈습니다. 안녕하세요~ 정젬마입니다~!
    두 분 점심은 맛있게 드셨어요?

이: 그럼요. 밥 안 먹으면 전 힘이 안 나서.

장: 전 무조건 백반이죠.

Gemma: 네~ 그래도 두 분은 점심을 쌀밥에 맛있는 반찬으로 점심을 드셨네요. 그런데 한국에서는 요즘 밥 힘으로 버틴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하루 세끼를 밥으로 챙겨먹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.

장: 아니 남한은 먹을 것도 넘치는데 굶는다는 이야기인가요?

Gemma: 그런 건 아니고요, 남한과 북한 모두 주식은 쌀이잖아요. 그래서 한 끼 식사를 할때는 당연히 밥에 반찬을 만들어서 한 끼 식사로 먹었는데요, 이제는 밥 대신 다른 식품으로 식사를 대체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. 예를 들면 아침에는 간편하게 우유한잔에 빵 하나 점심에는 밥 그리고 저녁에는 서양음식인 피자 이처럼 삼시세끼를 모두 밥만 먹는 게 아니라는 거죠.

<중략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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