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요리공부를 하고 있는 이유!

등록일 2015.04.07


장: 오늘도 남한에서 요리공부를 하고 계신 대학생 김하나씨 모셨습니다. 반갑습니다.

이: 지난 시간에 18살에 13살짜리 남한 아이들과 학교를 다녔다는 이야기 하셨잖아요. 방송 듣고, 하나씨 참 대단하다는 분들 많으세요.
 
장: 네 그리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검정고시로 통과 하셨다고 했는데요, 그 후 바로 대학입학준비를 하신 건가요?

이: 남한에 직업이 엄청 많은데요, 왜 요리를 하려고 하신 거예요?

장: 그래도 북한에서 오신 분이 요리 학을 선택하기가 쉽지는 않았을 텐데요?

이: 어떤 알바를 하셨 길래, 거기서 요리에 대한 정보를 얻으셨어요?

장: 가락시장에서 밤에 하는 일은 어떤 건가요?

이: 한식 레스토랑에서는 어떤 일을 하셨어요?

장: 쭉 요리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었던 거네요. 그래서 ‘요리사가 되어야겠다’라고 마음을 먹었다는 건데요. 남한에서 요리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소개 좀 해주시죠.

장: 네, 북한에서 장마당에서 인조고기를 만들어 팔던 13살 소녀가 10년이 지나 남한에서 대학생이 되었습니다. 하나씨 오늘 이야기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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